미공개 정보로 830억원 빼돌린 본부장에게 그림 수수페이퍼컴페니에 LS증권 자금 795억 대여 승인자료사진 ⓒ 뉴스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PF대출금LS증권이베스트투자증권김원규정재민 기자 대법, 장예찬 '여론조사 왜곡 공표' 유죄 취지 파기환송천대엽 "사법부 불신 깊이 사과…사법부, 개혁 대상 아닌 동반자로 참여"관련 기사'PF대출금 유출' LS증권 전 본부장 징역 6년…김원규 대표 무죄검찰, 'PF대출금 유용' LS증권 전현직 임직원 무더기 징역형 구형검찰, '대출 대가' 억대 금품 수수 혐의 LS 증권 본부장 등 2명 구속기소'불법 대출 의혹' 前 이베스트증권 본부장 구속…"증거 인멸 염려"대출 대가로 수억대 금품수수…前증권사 본부장 구속영장 청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