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용, 삼성물산·제일모직 부당합병·부정회계 등 19개 혐의…2심도 전부 무죄최대 쟁점 행정법원 판결 영향 못 미쳐…검찰, 대법 상고 가능성 남아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3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린 '경영권 불법 승계' 의혹 자본시장과금융투자업에관한법률위반등 항소심 선고공판에서 무죄를 선고받은 후 법정을 나서고 있다. 2025.2.3/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법원이재용삼성바이오로직스바이오에피스삼성물산제일모직관련 기사삼성전자 동행노조, '뒷북' 보상 요구에 투쟁 동력 약화…명분·절차 논란삼성물산 소액주주, '제일모직 합병 부당' 손배소 1심 패소(종합)삼성물산 주주들, '합병 부당' 손배소 1심 패소…법원 "위법성 없어"국감 후반전·오세훈 2심 선고·한은 금리 결정…이번 주(19~25일) 주요 일정"박물관 관람·뮤직뱅크가 국감보다 중요합니까" [국감 말말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