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용, 삼성물산·제일모직 부당합병·부정회계 등 19개 혐의…2심도 전부 무죄최대 쟁점 행정법원 판결 영향 못 미쳐…검찰, 대법 상고 가능성 남아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3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린 '경영권 불법 승계' 의혹 자본시장과금융투자업에관한법률위반등 항소심 선고공판에서 무죄를 선고받은 후 법정을 나서고 있다. 2025.2.3/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법원이재용삼성바이오로직스바이오에피스삼성물산제일모직관련 기사송언석 "檢 잘못인데 왜 항소포기 따지냐는 李…한심한 내로남불"尹 내란 재판 내주 결심…'사형' 구형 가능성·장시간 공판 주목사법리스크 턴 이재용, 첫 M&A '전장' 찍었다…JY 색깔 진해진다이 대통령, G20·중동3국 순방으로 실용외교…이번주(17~20일) 일정'넘버2' 바꾸고 보폭도 커졌다…이재용 'JY 경영' 색깔 이제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