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심 300만 배상→2심 원고 패소…대법 상고기각"교회 보수화 비판, 헌법상 허용되는 종교적 표현"전광훈 사랑제일교회 목사. 2024.12.25/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대법원전광훈초상권윤다정 기자 트럼프 "2020년 개표기 압수 안해 후회"…부정선거 음모론 고수트럼프 '그린란드 위협'에 입다문 나토…유럽 "너무한 거 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