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심 300만 배상→2심 원고 패소…대법 상고기각"교회 보수화 비판, 헌법상 허용되는 종교적 표현"전광훈 사랑제일교회 목사. 2024.12.25/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대법원전광훈초상권윤다정 기자 트럼프 "이란은 정신 나간 쓰레기들…군사·경제적 완전히 파괴중"트럼프 시대 불확실성 속 캐나다, 북극 방위에 350억 달러 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