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심 300만 배상→2심 원고 패소…대법 상고기각"교회 보수화 비판, 헌법상 허용되는 종교적 표현"전광훈 사랑제일교회 목사. 2024.12.25/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대법원전광훈초상권윤다정 기자 美유명배우들 "이스라엘, 가자 의료체계 복원하라" 항의 서한4년간 정성껏 모신 초록 불상, 알고 보니 '3D 인쇄' 슈렉 피규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