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심 "손해배상액 일부 지급" 판결했지만…대법서 파기환송"진료행위대로 진료비·보험금 청구했을 뿐…위법행위 아냐"ⓒ News1 DB관련 키워드대법원실손의료보험백내장윤다정 기자 트럼프의 그린란드 구상에 의회가 최대 장벽…공화당 "구매만 허용"독일·인도, 11조원 잠수함 계약 체결 임박…생산 기술 이전 포함관련 기사"백내장 수술 입원비 지급 어려울 수도"…실손·질병보험 판례 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