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사 직원 부탁에 환자 개인정보 담긴 처방 내역 수만건 유출유출 의사들 벌금 1000~1500만 원…'감독 소홀' 병원 1500만 원ⓒ 뉴스1관련 키워드법원병원개인정보유출제약사처방내역의사관련 기사같은 병실 환자에 "인간 쓰레기네"…대법 "모욕죄 해당 안 해"특검, '통일교 정교유착' 한학자 1심 총 징역 2년에 항소4차례 가정폭력, 스마트워치 찼지만…소송서 주소 알아낸 남편에 살해'김건희·권성동에 금품' 한학자 통일교 총재 1심 징역 2년(종합)통일교 한학자, 1심 총 징역 2년…"교세 확장 위해 정치세력 결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