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사 직원 부탁에 환자 개인정보 담긴 처방 내역 수만건 유출유출 의사들 벌금 1000~1500만 원…'감독 소홀' 병원 1500만 원ⓒ 뉴스1관련 키워드법원병원개인정보유출제약사처방내역의사관련 기사[인터뷰] 김미애 "응급실뺑뺑이, 의사 수 문제 아냐…책임구조 바꿔야""캄보디아 '홍후이 그룹', 노쇼사기로 210명 속여 71억 뜯어내"[인터뷰 전문] 경민정 "한동훈, 가족의 비방글 방치…국민과 공감능력 떨어져"[인사]신한금융지주·신한은행[인사] 광주은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