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심 '노조 와해' 삼성책임 인정, 1억 3300만원 배상…항소 안해금속노조 '노조장 방해' 패소 부분 항소…2심서 기각ⓒ 뉴스1관련 키워드법원금속노조삼성노조염호석이세현 기자 경찰청, 전국 인권 강사 워크숍…"인권이 현장 기준 돼야"BTS 광화문 공연 30개 출입구 금속탐지기 설치…폭파 협박시 구속관련 기사노봉법 시행 임박…조선 하청노조 "성과금 원하청 동일 지급 확대해야"삼성물산, 금속노조 상대 단체교섭 소송 최종 패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