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심 '노조 와해' 삼성책임 인정, 1억 3300만원 배상…항소 안해금속노조 '노조장 방해' 패소 부분 항소…2심서 기각ⓒ 뉴스1관련 키워드법원금속노조삼성노조염호석이세현 기자 "땅 팔아야 해" 시어머니 묘 파낸 80대 며느리…징역형 집유유재성 경찰청장 대행, 5·18 46주년 맞아 순직경찰관 묘역 참배관련 기사"노조는 파업 강행, 주주는 손배소"…삼성전자 성과급 갈등 일파만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