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선고 공판 [N현장]방송인 박수홍5/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박수홍관련 기사김다예 "나라 바꾼 ♥박수홍"…친족상도례 폐지에 감격친족간 재산범죄 처벌 가능…형법상 '친족상도례' 규정 폐지'횡령혐의' 박수홍 친형 3년6개월 실형 법정구속, 형수 오열…1심보다 무거웠다박수홍 친형 2심서 징역 3년6월·법정구속…法 "가족 신뢰 배반"(종합)'수십억 횡령' 박수홍 친형 2심서 징역 3년 6개월…법정구속(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