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심, 넥슨 기망 이유로 매매계약 취소 인정…청구액 5%로 제한대법 상고기각으로 이용자 약 57만원 환불 확정판교 넥슨코리아 본사 전경. 2016.7.12/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대법원넥슨메이플스토리큐브확률형아이템윤다정 기자 '위고비 열풍' 美항공사 웃는 이유…"연료비 최대 8500억 절감""스투시에 아이폰 40대, 韓젠지엔 조롱대상"…BBC '영 포티' 주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