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심, 넥슨 기망 이유로 매매계약 취소 인정…청구액 5%로 제한대법 상고기각으로 이용자 약 57만원 환불 확정판교 넥슨코리아 본사 전경. 2016.7.12/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대법원넥슨메이플스토리큐브확률형아이템윤다정 기자 쿠바 "토요일마다 군사 대비태세 강화"…트럼프 위협에 초긴장트럼프 "2020년 개표기 압수 안해 후회"…부정선거 음모론 고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