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 인허가 알선 등 대가 77억 수수 등 혐의‘백현동 개발사업 비리 의혹’ 관련 핵심 로비스트로 지목된 김인섭 전 한국하우징기술 대표가 13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위반(알선수재) 선고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4.2.14/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대법원백현동로비스트김인섭이재명윤다정 기자 필리핀 대통령 국정연설 수시간 앞두고 법무부 건물서 폭탄 쾅故 그레이엄 "트럼프·네타냐후는 루스벨트와 처칠…이란 대적 적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