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하교' 500여명 신도 불법 다단계 끌어들여 31억원 편취 혐의공범 배씨 "강의 대가, 기만한 적 없어"…총회장 이씨만 '인정'ⓒ News1 DB관련 키워드은하교우주신라원다단계업체교주정윤미 기자 李대통령까지 나선 중수청 논란…檢개혁추진단 "지적 무겁게 인식"[속보] 檢개혁추진단 "법안 지적·우려 무겁게 인식…최종안 마련 최선"관련 기사"영생·부 얻게 해주겠다"…신도들에 32억 뜯은 사이비 교주 징역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