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시받은 금액보다 높은 금액 요구해 거액 수령"명성과 영향력 악용해 범행 저질러…죄질 불량"ⓒ 뉴스1관련 키워드법원LH교수이세현 기자 "딥페이크 만들어줘" 접근해 구속…경찰, 위장 수사로 2873명 검거40분간 주차장 막은 벤츠 차주 "화장실 급해서"…법원 "죄질 안 좋아"관련 기사"경쟁사에 폭탄 점수를…" 뇌물 챙긴 공무원·교수 2심서 감형LH 감리입찰서 '수천만원 뒷돈' 국립대 교수들, 2심도 실형…다소 감경공공임대주택 공급할수록 '세금 폭탄'…LH·SH 종부세 면제받나"LH·조달청 발주에 좋은 점수를…" 수천만원 뇌물 교수 징역 5년'LH 감리입찰 뒷돈' 국립대 교수 꾸짖은 법원…"부패가 사회 시스템화된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