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키워드법원LH교수이세현 기자 "이종섭 도피죄 어불성설"…尹·박성재·심우정 모두 혐의 부인'사후 계엄 선포문 작성·폐기' 강의구 첫 재판…"허위공문서 다툼 여지"관련 기사"경쟁사에 폭탄 점수를…" 뇌물 챙긴 공무원·교수 2심서 감형LH 감리입찰서 '수천만원 뒷돈' 국립대 교수들, 2심도 실형…다소 감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