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서 "노무현재단 계좌 추적하고 기자와 정보공유" 주장1·2심 벌금 500만 원 "피해자 개인 비판·사회적 평가 크게 저하"황희석 변호사(전 열린민주당 최고위원). 2020.03.22/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대법원황희석한동훈유시민노무현재단계좌추적명예훼손윤다정 기자 "머스크 스페이스X, 6월 상장 가시권…'역대 최대' 112조 조달"덴마크 총선, 집권 좌파연합 신승…좌우 모두 과반 확보 실패관련 기사'고발사주' 손준성 탄핵 기각…"일부 헌법 위반, 파면 정도 아냐"(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