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주범 강모 씨 징역 6년 구형…검찰 "진정한 반성 아냐"박씨 "모멸감 주려던 것 아냐"…피해자 "처참함, 세상 무너져"서울 관악구 서울대학교 정문. /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서울대N번방딥페이크공포서한샘 기자 尹 '체포방해' 1심 징역 5년…특검 "일부 무죄 면밀 검토할 것"(종합2보)尹 첫 선고 '계엄 위헌' 우회 지적…내달 내란 재판 가늠자 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