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주범 강모 씨 징역 6년 구형…검찰 "진정한 반성 아냐"박씨 "모멸감 주려던 것 아냐"…피해자 "처참함, 세상 무너져"서울 관악구 서울대학교 정문. /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서울대N번방딥페이크공포서한샘 기자 레버리지 ETF 예탁금 3천만원…증권사 '깎아주기' 관행 원천 금지거래도 '빚투'도 줄었다…'고꾸라진' 코스닥 떠나는 개미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