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주범 강모 씨 징역 6년 구형…검찰 "진정한 반성 아냐"박씨 "모멸감 주려던 것 아냐"…피해자 "처참함, 세상 무너져"서울 관악구 서울대학교 정문. /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서울대N번방딥페이크공포서한샘 기자 '내란 가담' 박성재 전 법무장관, 1심 '징역 25년'에 항소김건희 징역 7년에…정성호 "무혐의 처분 정치 검찰에 대한 심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