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화 당사자, 코바나컨텐츠 직원…추측성 보도 사실관계 확인차"이종호 "오히려 김 여사에게 청탁할 관계 아니라는 반증"이종호 전 플랙인베스트먼트 대표가 지난 12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리는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관련 항소심 선고공판에 출석하고 있다./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이종호김건희도이치주가조작권오수코바나콘텐츠JTBC정재민 기자 주말 서울 도심 집회· 부활절 행사 교통혼잡…"대중교통 이용하세요"강남 20년 성업 '성매매 건물'…상호·업주 바꿔 눈속임관련 기사"연기 나도록 휴대전화 파손"…이종호, 증거인멸 혐의 '무죄''피고인' 윤석열, 진행 중인 재판만 8건…일주일 내내 법정'도이치 주가조작 주포' 징역형 집행유예 판결에 항소특검, 김건희 '주가조작·금품수수' 2심서 "징역 15년 선고"'도이치 주가조작 공범' 1심 징역형 집행유예…"적지 않은 역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