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월부터 '감사한 의사', '응급실 부역' 등 복귀 전공의 신상 유포지난 21일 블랙리스트 작성 전공의 최초로 구속되기도…"증거 인멸 우려"의료계 집단행동에 동참하지 않은 의사·의대생의 신상 정보가 담긴 블랙리스트 '감사한 의사'를 유포한 사직 전공의 정 모씨가 20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마친 뒤 경찰과 함께 이동하고 있다. 2024.9.20/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감사한 의사전공의성북경찰서메디스태프텔레그램임현택대한의사협회경찰김예원 기자 강신철 "철거민 특공 정상 절차…사관학교 통합안 불완전"(종합2보)브런슨 "유사시 한미 '공동 시스템'이 정체 없이 즉각 대응해야"관련 기사"의료계 잔다르크 돕자"…블랙리스트 작성 전공의에게 '모금행렬'"사태 더 악화할 것"…'블랙리스트 유포' 전공의 구속에 들끓는 의료계[뉴스1 PICK]임현택 의협회장, '의료계 블랙리스트 작성' 혐의로 구속된 전공의 면회임현택 의협 회장 "구속 전공의·블랙리스트 오른 모두가 피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