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남성 2명 구속…"증거인멸 및 도주 우려"암호화폐(코인) 거래을 직거래 하자고 속여 2억 원대 위조지폐를 건넨 일당이 17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2024.9.17/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암호화폐(코인) 거래을 직거래 하자고 속여 2억 원대 위조지폐를 건넨 일당이 17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2024.9.17/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위조지폐강남경찰서코인가상자산사기홍유진 기자 韓, 웨스팅하우스 5~10% 지분 '10% 할인가' 인수 추진…의결권 확보野 "대법관 재제청 응해선 안 돼…李, 즉각 손봉기 임명절차 밟아라"관련 기사코인 직거래 하자고 속여 '위조지폐' 2억원 건넨 일당 체포코인 거래 대금으로 2억원대 위조지폐 건넨 일당 체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