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달 반 동안 185회 게재…"여성 알몸 수시로 봐" 주장도1·2심 "비방 목적·영업방해 인정" 벌금형…대법 상고기각ⓒ News1 DB관련 키워드대법원수영장탈의실명예훼손업무방해비방청와대국민청원윤다정 기자 트럼프의 그린란드 구상에 의회가 최대 장벽…공화당 "구매만 허용"독일·인도, 11조원 잠수함 계약 체결 임박…생산 기술 이전 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