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그만하란 말 듣고도 목 졸라 숨지게 해…죄질 무거워""전과 때문에 두려워 도망"… 범행 후 3차례 현장 방문해ⓒ News1 DB관련 키워드은평구살인오피스텔서부지법김예원 기자 국방부, '계엄버스' 관련 장성 7명 징계위 추가 회부4급 이상 공직자, 올해 1월까지 가족 병역 사항 변동 신고해야관련 기사'20대 여성 BJ 살해' 40대, 항소심도 중형…징역 25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