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그만하란 말 듣고도 목 졸라 숨지게 해…죄질 무거워""전과 때문에 두려워 도망"… 범행 후 3차례 현장 방문해ⓒ News1 DB관련 키워드은평구살인오피스텔서부지법김예원 기자 미중은 양자기술·국방 연계 속도…"한국도 통합 거버넌스 구축해야"'군번 3개'·3代 군인 가족 등 이색 이력…육군, 장교 통합임관식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