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그만하란 말 듣고도 목 졸라 숨지게 해…죄질 무거워""전과 때문에 두려워 도망"… 범행 후 3차례 현장 방문해ⓒ News1 DB관련 키워드은평구살인오피스텔서부지법김예원 기자 한미, 12~13일에 고위급 국방협의체…전작권 전환 논의합참의장, 국과연·20전비 방문해 대비태세 점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