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락·불이익 행위 않는 조건 합의금 4억 받았으나 위반메이저리거 김하성을 협박해 돈을 뜯어낸 혐의를 받는 전직 프로야구선수 임혜동 씨가 4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임 씨는 2021년 3월 서울 강남구의 한 술집에서 김하성 선수와 몸싸움을 한 뒤 병역 특례를 받는 김하성을 협박해 합의금 4억 원을 받은 혐의를 받는다. 2024.7.4/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김하성메이저리거야구선수임혜동법원관련 기사세대교체 희망 본 한국 야구, '3연속 광탈' WBC서 명예 회복 나선다동계올림픽부터 WBC·월드컵·AG까지…2026년 스포츠 이벤트 풍성메이저리거 김하성, 비시즌 일상 공개…훈련→요리·게임까지 [RE:TV]김하성 "20㎏ 증량…홈런 치는 유격수 되고 싶었다"김하성, 초고층 아파트 공개…"비시즌 3개월 정도 지내는 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