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대 피의자, 수십억 손실 주장 …주변에 범행 예고수사·재판 과정서 불만…살인미수 혐의 현행범 체포27일 오후 서울 양천구 서울 남부지법의 모습. 2021.4.27/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하루인베스트남부지법피습흉기법정남부지방법원코인홍유진 기자 '한동훈 제명' 논란 속 장동혁 무기한 단식에도 국힘 갈등 격화천하람 "지금 필요한 건 부관참시 2차 특검 아닌 통일교·돈 공천 특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