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태선 이사장 등 '이진숙 방통위' 임명처분 부당 주장재판부, 21일까지 부족한 서류 제출해달라조능희 전 MBC플러스 사장이 9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에서 열린 불법적 방송문화진흥회(방문진) 이사 선임 등 방송장악 관련 1차 청문회에서 정동영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2024.8.9/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법원방통위행정법원방문진MBC이진숙관련 기사KBS·MBC 경영진부터 李·尹 재판까지…여야, 국감 2주차 마지막날도 격돌[오늘의 국감] (16일, 금)오세훈 항소심 선고 앞두고 서울시 국감…'사법리스크' 공방 전망YTN 최대주주 승인 취소되나…21일 청문회서 적법성 검토'김지용 반대' 추미애, 오늘 국감 데뷔…여야, 헌재서 조희대 공방 전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