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태선 이사장 등 '이진숙 방통위' 임명처분 부당 주장재판부, 21일까지 부족한 서류 제출해달라조능희 전 MBC플러스 사장이 9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에서 열린 불법적 방송문화진흥회(방문진) 이사 선임 등 방송장악 관련 1차 청문회에서 정동영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2024.8.9/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법원방통위행정법원방문진MBC이진숙관련 기사김부겸, 오늘 출마 선언…'보수텃밭' 대구 선거판 '지각변동' 예고"신동호 EBS 사장 임명 취소돼야…'2인 방통위' 중대한 절차 하자"법원 "'바이든 날리면' MBC 과징금 3000만 원 취소"韓 디지털 정책 흔드는 美 압박…"협상하되 '얻을 것' 챙겨내야"방미통위원장 만난 이통3사 대표, '담합 행정소송' 화두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