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약 투약 혐의를 받는 배우 유아인(본명 엄홍식)이 24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유아인은 지난 2020년 9월부터 2022년 3월까지 미용 시술을 위한 수면 마취를 가장하는 방식 등으로 181차례에 걸쳐 프로포폴 등을 상습 투약한 혐의를 받고 있다. 2024.7.24/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유아인마약법원검찰프로포폴관련 기사유아인 신작 호평부터 조진웅 은퇴까지…2025 '핫이슈'들 [2025 총결산-영화]②유아인, 장재현 신작 '뱀피르'로 3년 만에 복귀?…"결정된 바 없어"'유아인과 미국서 대마 흡연' 30대 유튜버, 2심도 징역형 집유'석방 후 7개월' 유아인, 봉준호 감독과 포착…모자 쓰고 미소 [N이슈]'유아인 프로포폴 불법 처방' 의사, 항소심도 벌금 4000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