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당무계한 허위사실 확대·재생산에 野 탄핵 발의까지""검증 안된 주장 방송…악의적·잘못된 행동에 책임 따를 것"최서원(개명 전 최순실) 씨의 조카 장시호 씨. 2017.12.6/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검찰서울북부지검최순실최서원장시호국정농단특검특별검사윤다정 기자 "이스라엘 축구팬 위험" AI 거짓말에…'입장 금지' 취한 英경찰美, H200칩 25%관세 매겨 中수출 허용…"곧 광범위한 반도체관세"(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