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철 검사, '장시호 아들 생일파티' 보도에 "추가 법적조치"

"황당무계한 허위사실 확대·재생산에 野 탄핵 발의까지"
"검증 안된 주장 방송…악의적·잘못된 행동에 책임 따를 것"

본문 이미지 - 최서원(개명 전 최순실) 씨의 조카 장시호 씨. 2017.12.6/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
최서원(개명 전 최순실) 씨의 조카 장시호 씨. 2017.12.6/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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