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담 직후 반환 지시 내려"…이유 檢, 조사서 규명돼야김여사 측 "영부인 이런 이유로 소환 부정적 사례 될 것"김건희 여사가 11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DC 민주주의진흥재단(NED)에서 진행된 북한인권간담회에서 참석하고 있다. (대통령실 제공) 2024.7.12/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윤석열김건희디올백최재영명품가방명품백대통령실행정관관련 기사尹 부부 수사 남았다…경찰 국수본 속도전이냐, 2차 종합특검이냐정성호 "김건희 면죄부 준 檢, 처절한 반성해야"…3대 특검 종료에 페북 글특검, '매관매직 의혹' 김건희 여사 알선수재 등 혐의 추가 기소특검, '김건희 부실수사 의혹' 정조준…이원석·이창수·수사라인 줄소환'김건희 부실수사' 박성재·심우정·이창수 등 8명 무더기 강제수사(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