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범 징역 4년…교도소 동기와 공모, 4000만원 절취경찰 매달고 도주 혐의도…"누범 기간 범행 반복, 불법성 커"ⓒ News1 DB관련 키워드동부지법빈집털이광진경찰서박혜연 기자 LF "장화 대신 젤리슈즈…날씨 변덕에 키즈 여름 패션도 변화"형지엘리트, 학생복 생산 30년 '동행 간담회'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