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관들 나눈 메시지 공개 …"특수 사정으로 보고 하루 연기돼""쇼핑백은 면점서 받은 에코백…최재영,악의적 거짓 선동 멈춰라"김건희 여사 측근인 조 모 행정관과 유 모 행정관의 대화.(김건희 여사 측 제공),/뉴스1 김 여사 측이 검찰에 제출한 신라면세점 에코백.(김 여사 측 제공)./뉴스1 관련 키워드김건희명품백에코백명품 가방 수수 의혹최재영최지우정재민 기자 "차기 대선 대비 모든 좌파 세력 붕괴"…'노상원 수첩' 변경 공소장 적시상설특검, 엄희준 검사 7시간 조사…"쿠팡 수사외압 허위 주장"(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