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동트고 나서야 귀가…출석, 귀가 모두 비공개김범수 카카오 미래이니셔티브센터장이 23일 오전 SM엔터테인먼트 주가 시세조종 의혹과 관련한 조사를 받기 위해 서울 여의도 금융감독원으로 출석하고 있다. 2023.10.23/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김범수카카오SM시세조종남부지검남부지방검찰청홍유진 기자 '내란+김건희+해병대원' 2차 특검법 통과…野 "지선용 내란몰이"(종합)임이자 재정위원장 "이혜훈, 검증 아닌 수사 대상"…청문회 거부관련 기사불붙는 혁신, '붉은 말'의 해… 질주 준비하는 말띠 CEO 누구?檢, '이춘석 주식차명 거래' 남부지검 금융조사2부 배당[데스크칼럼] '민주주의 파괴자들' 누가 심판할 건가?"네카오에도 사람 있어요"…사천피에도 구조대 기다리는 국민주네카오 3분기 실적 청신호…커머스·AI 업고 '맑음' 전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