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억 배임 관여 안 해…회사 손해 간다는 인식 없어"전 대표 등 직원 4명 공소사실 입장 엇갈려서울남부지방법원 ⓒ 뉴스1관련 키워드디에이테크놀로지남부지법이인광에스모홍유진 기자 15일 본회의서 2차 특검법 필리버스터…한병도 운영위원장 선임송언석 "김병기 제명, 강선우 이어 꼬리자르기 수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