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차 낙서 테러 하루 만에 '모방범죄'…가수·앨범 제목 낙서경복궁 낙서 사건을 모방해 2차 낙서를 했던 20대 남성 설 모 씨. 2023.12.28/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경복궁담벼락낙서2차낙서20대집유서한샘 기자 尹, 붉어진 얼굴로 89분 최후진술 …"민주당 호루라기에 이리떼처럼 수사"(종합)[속보] 김용현 "거대야당 패악질이 국헌문란…尹, 경종 위해 비상계엄 선포"관련 기사'경복궁 담벼락 2차 낙서 테러' 20대 2심도 집행유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