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결권 행사 금지 민희진 가처분 신청 인용"해임 사유 소명 못했다"…계약 의무 부담그룹 뉴진스의 소속사 어도어 민희진 대표가 25일 서울 서초구 한국컨퍼런스센터에서 하이브 경영권 탈취 시도와 관련한 배임 의혹에 관한 기자회견을 열고 입장을 밝히고 있다. 2024.4.25/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그룹 뉴진스의 혜인(왼쪽부터)과 하니, 다니엘, 해린, 민지가 22일 오전 인천국제공항 1터미널 밀레니엄홀에서 열린 인천공항세관 홍보대사 위촉식에서 홍보대사증을 목에 걸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4.3.22/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하이브 사옥. 2024.5.10/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관련 키워드민희진하이브민희진뉴진스의결권행사금지정윤미 기자 박영재 법원행정처장 "국민 목소리 겸허히 받아들여 사법 불신 개선"자문위 일부 사퇴에 여권 내홍까지…檢개혁추진단 '빨간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