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0억 예치' 잔고증명서 위조 혐의 징역 1년서울동부구치소 복역…7월20일쯤 형기 만료통장잔고증명서 위조 등 혐의를 받고 있는 윤석열 대통령의 장모 최은순 씨가 항소심 선고 공판에 출석하기 위해 의정부지법에 들어서고 있다. 2023.7.21/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최은순가석방법무부임세원 기자 혁신당 서왕진, 한병도에 "檢개혁법, 소통하고 함께 만들어야"혁신당, 공소청·중수청법에 "제2의 검찰청…원점 재검토"관련 기사'尹장모 가석방 심사위원' 김대웅 후보자 "정당하게 권한 행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