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거 제한·보증금 납부·전자장치 부착 등 조건통정매매 등으로 6616억 부당이득…역대 최대2021.4.27/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영풍제지시세조종주가조작관련 기사'영풍제지 주가조작' 총책, 징역 15년·벌금 3973억…1324억 추징(종합)1년 새 주가 14배 띄워…'영풍제지 주가조작' 총책 1심서 징역 15년'영풍제지 주가조작' 주범 60대 남성도 재판행…총 24명 기소'영풍제지 주가조작' 주요 공범 60대 남성 구속…檢 총 20명 구속작전 세력 놀이터 된 주식시장 "코리아 디스카운트 직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