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11월 보석 중 도피 도운 혐의…수사 상황 유출도'김봉현 전 스타모빌리티 회장의 친누나 김모씨가 6일 오전 서울 양천구 서울남부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을 마친 후 법정을 나서고 있다. 2023.7.6/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남부지검남부지방검찰청김봉현스타모빌리티라임홍유진 기자 '내란+김건희+해병대원' 2차 특검법 통과…野 "지선용 내란몰이"(종합)임이자 재정위원장 "이혜훈, 검증 아닌 수사 대상"…청문회 거부관련 기사검찰, '라임 사태 몸통' 김봉현 1심 무죄에 '막판 항소'신임 수원지검장 김봉현…'연수원 좌천' 김창진·박현철 사의(종합)'신빙성 부족' 연달아 체면 구긴 檢…기동민 사건 항소, 김범수는?검찰, 오스템 횡령 등 주요 경제사범 '은닉 수익' 환수 나서법무부, '라임 술 접대' 검사 3명 정직 등 징계 처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