法 "통상적인 방법 벗어나 위법한 출입으로 보기 어려워"강진구 더탐사 전 대표. 2023.2.22/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강진구동부지법더탐사오세훈오세훈아내홍유진 기자 장동혁, 李대통령에 "지방 통합, 권한 재정 이양 안 하면 의미 없어"배현진 "국힘, 다시 최대치 뺄셈정치 결단…지도부 바로 잡아줄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