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미성년자 연쇄성폭행 혐의로 공개수배된 김근식. 2020.12.13/뉴스1 ⓒ News1 박아론 기자관련 키워드대법원김근식미성년자성범죄여죄강제추행윤다정 기자 "'美제재' 초대형유조선들, 봉쇄에도 호르무즈 통과해 걸프 진입"트럼프 개선문 계획 뭇매…지지자·건축가·재향군인회 '반대' 목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