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소심 "피고인 반성·자숙 안해"…징역 1년, 집유 2년 선고박제동 화백(왼쪽)과 김민웅 교수가 노회찬 정의당 원내대표의 빈소를 방문해 조문하고 있다.2018.7.24/뉴스1 ⓒ News1 사진공동취재단관련 키워드김민웅박원순실명 공개장성희 기자 "브레이크 작동 안 해"…서대문역 시내버스 돌진, 13명 부상(종합2보)서대문역 인근 시내버스 돌진…중상 2명 등 13명 부상(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