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거대상 42명에서 6명으로…현직 법관 5명·변호사 1명대법관 제청대상 후보자 6명. (왼쪽 위부터) 박순영 서울고법 판사(57), 박영재 법원행정처 차장(54), 신숙희 양형위원회 상임위원(54), 엄상필 서울고법 부장판사(55), 이숙연 특허법원 고법판사(55), 조한창 법무법인 도울 변호사(58). (대법원 제공)관련 키워드대법관후보추천위원회대법관서한샘 기자 서울고법, 내란전담재판부 2개 설치…"추가 여부 추후 검토"(종합)[속보] 서울고법 "내달 23일 법관 정기인사 직후 '내란전담재판부' 구성"관련 기사국힘 "정청래 '나라 망친 자백' 회견…삼권분립 입 올려 어처구니"정청래 "새해 1호법안 2차특검"…1월 '자사주 소각' 상법 처리(종합)정청래 취임 147일 만에 기자회견…특검·사법개혁 등 언급할 듯내란재판부법 與 주도 본회의 통과…위헌 우려에 '거듭 수정'與, 내란전판 2심부터·재판관 추천 외부인사 제외 결론(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