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시 땅 캠코 공매 후 55억 서울중앙지검 배분1심 이어 2심 "배분 적법"…추징금 환수 길 열려고(故) 전두환씨 2021.8.9/뉴스1 ⓒ News1 정다움 기자관련 키워드법원전두환추징금이세현 기자 연수기간 배드민턴 치다 쓰러진 교사…법원 "공무상 재해 아냐"尹 '체포방해·국무위원 심의권 침해' 선고 임박…기소 사건 중 첫 선고[주목,이주의 재판]관련 기사'이순자→전두환' 자택 명의변경 2심도 각하…추징금 환수 제동'이순자→전두환' 연희동 자택 명의변경 소송, 이번 주 2심 선고'4년 넘게 임시안치' 전두환 유해, 연희동 자택 '영구 봉안' 가능성5·18기념재단, 전두환·노태우 비자금 환수위원회 구성검찰, 전두환 자택 소유권 이전 소송 항소…추징금 환수 재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