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스피싱 범행 가담…총 9차례, 매번 1000만원 이상 전달"피해자 5명과 합의, 남은 4명 위해 공탁금 맡겨" 최종 변론서울동부지방법원 ⓒ News1 이비슬 기자유민주 기자 통일부 , '무인기 사건 저자세' 비판에 "적법한 수사 왜곡·폄훼"'청년 운동' 장려…겨울철 '집중 학습' 조직 [데일리 북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