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심 징역 3년, 2억1760만원 추징 명령남부지방법원 ⓒ 뉴스1 이비슬 기자관련 키워드남부지검병역면탈브로커항소홍유진 기자 국힘, 새 당명으로 선거 치른다…尹 선고 맞물려 5년만에 '간판 교체'국힘 "野 탄압 특검만 하겠단 與…통일교·공천뇌물 특검 촉구"(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