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이비통 원단으로 리폼 가방, 벌금 1500만원2020년 10월 27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 백악관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부인 멜라니아 여사의 보좌관이 전용헬기를 타는 멜라니아 여사의 루이뷔통 가방을 들고 있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AFP=뉴스1 ⓒ News1 관련 키워드명품리폼루이비통원단가방리폼법상표권침해벌금1500만원제3자가진품으로오해할우려박태훈 선임기자 장동혁 "전재수 수사 멈춰"→全 "정치생명 걸고 사실인지 따져보자"홍준표 "한동훈, 尹처럼 대권 가능하다 믿어…보수정당 얕보고 전국일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