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벤트 때 쇼핑몰 이용자 20명 개인정보 노출1·2심 "과징금 과도 산정…재량권 일탈·남용"대법원 전경 ⓒ 뉴스1관련 키워드위메프개인정보과징금대법이세현 기자 한덕수 "2심서 윤석열·이상민 증인신문 필요"…법원, 尹 제외 일부 허가한덕수 '내란중요임무' 2심 시작…1심 징역 23년 뒤집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