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개 이커머스 업체에는 책임 없다고 판단권남희 머지플러스 대표가 영장실질심사를 받기 위해 서울남부지법으로 출석하고 있다. 2021.12.9/뉴스1 ⓒ News1 성동훈 기자관련 키워드머지포인트머지플러스중앙지법구진욱 기자 서울 지하철 3호선 오금역 선로 연기…조치 완료 후 운행 재개행안부, 수도권 대설 대비 합동 제설 대응체계 점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