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료자문 금지하자 가명 사용…영업비밀 해당 알면서도 중개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검찰청 모습 ⓒ 뉴스1 민경석 기자 관련 키워드검찰2차전지LG엔솔국가핵심기술이세현 기자 '검사 보완수사' 사라지는 경찰…전담 부서 만들고 144명 배치60대 환자 1시간 통화에 '낌새' 느낀 간호사…보이스피싱 막은 시민들관련 기사[단독]10억에 회사 로드맵부터 공정까지…LG엔솔 영업비밀유출 전말[시황종합] 코스피, 2330선 2분기 마감…"최악 분기"[장중시황] 코스피, 2350선에서 등락…2차전지·반도체 약세[시황종합] 코스피, '경기 침체'에 발목…다시 2400 무너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