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심 징역 40년·9년서 형량 늘어…전자발찌 15년·치료프로그램 이수재판부 "피해자 신고로 보복 범죄…우울증 등 참작할 사정 없어"'신당역 살인사건' 피의자 전주환. 2022.9.21/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신당동살인역무원살인무기징역황두현 기자 '尹 내란 우두머리' 초유의 결심 지연에도…내달 선고 차질 없을 듯'방역수칙 위반 집회' 양경수 민주노총 위원장, 대법서 벌금형 확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