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연속 휴가…증인 진술 신빙성 확보가 핵심'꾀병' 논란도 핵심…입증되면 외압 가능성 커져추미애 전 법무부 장관. 2022.2.8/뉴스1 ⓒ News1 유경석 기자서울동부지검 2020.11.2/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추미애동부지검서울아들휴가미복귀재수사핵심관련 기사이중잣대? 패스트 징계?…박상용 검사 정직 2개월 청구 '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