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엄령 검토문건 작성 지시 혐의로 구속기소5년3개월 도피 후 자진 귀국…"증거인멸 않겠다"조현천 전 국군기무사령관 2015.10.19/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조현천서부지법이비슬 기자 성평등 정책 32건 국민투표 진행…8강 토너먼트종로구, 상명대·성균관대 학생과 청소년 연계 진로 탐색 멘토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