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승자 적극적 제안에 따른 것…한류 주역인 점 고려해달라"檢 "범행 경위, 단기간 반복 음주운전 고려 징역형 구형"가수 겸 배우 이루(40·본명 조성현)가 1일 오후 서울서부지방법원에서 열린 첫 공판을 마친 뒤 법정을 나서고 있다 2023.6.1/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관련 키워드이루까만안경박교희프로골퍼태진아김정현 기자 "애플이 가성비를 논했다"…맥북 네오·아이폰17e 뜯어보니NC 북미법인, 신작 FPS '디펙트' 글로벌 퍼블리싱 판권 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