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어촌 일손 부족 '숨통'…외국인 계절근로자 체류 최대 8개월로(종합)

현행 5개월서 최대 8개월로 확대…기존 체류자 소급 적용
"성실 계절근로자, 장기체류 자격 인센티브 검토"

한동훈 법무부 장관과 정황근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이 30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세종대로 정부서울청사에서 농어촌 현장 수요에 맞게 외국인 계절근로자 체류기간 확대 관련 브리핑을 하고 있다. 2023.5.30/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
한동훈 법무부 장관과 정황근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이 30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세종대로 정부서울청사에서 농어촌 현장 수요에 맞게 외국인 계절근로자 체류기간 확대 관련 브리핑을 하고 있다. 2023.5.30/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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