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 청사에서 열린 제43회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에 참석한 김동현 판사.(서울중앙지법 제공)관련 키워드시각장애인김동현판사서울중앙지법법원컴퓨터파일판사김근욱 기자 7% 넘는 신용대출 없앤 우리은행, 7만3000명 수혜…당국도 '호평'환율 내려도 '달러 베팅' 계속…5대 은행, 달러예금 새해만 1조 '쑥'